[가톨릭신문 2014.09.21일자] 햇살청소년사목센터, 부모양성교육
작성자 : 관리자l작성일 : 2015-08-10 10:43:14l조회수 : 3316

햇살청소년사목센터, 부모양성교육

발행일 : 2014-09-21 [제2911호, 4면]

    

햇살청소년사목센터(소장 조재연 신부)가 가정 공동체를 살리기 위한 부모양성교육 ‘2014 햇살 학부모 3H Family 교육’을 마련한다.

    

젊은이 복음화에 큰 영향을 미치는 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3H Family 교육은 9월 25일~12월 18일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오후 3시 서울 종로구 혜화동 햇살청소년사목센터에서 총 12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은 부모들이 건강하고 행복하며 거룩한 가정공동체를 꿈꾸고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단계별 부모양성교육이다. 총 3개 과정으로 진행된다. 1과정 행복한 가정에서는 임순선(청소년교육상담센터) 소장이 자녀와 부모의 발달과정 이해 및 가족관계 회복을, 2과정 거룩한 가정에서는 정재우 신부(가톨릭대학교 생명대학원 교수)·김한수 신부(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양성소위원회)·김완석 신부(서울 도곡동본당 주임)가 가정공동체의 사랑과 친교를 통해 드러나는 거룩함을, 3과정 행복한 가정에서는 김정희(총신대학교 아동심리상담 사회교육원) 교수가 자녀들의 두뇌를 알면 심리 치유의 길이 보인다를 주제로 강의한다.

    

참가비는 과정당 8만 원이며, 3개 과정을 동시에 신청하면 20만 원이다.

    

※문의 02-744-0840 햇살청소년사목센터 www.hatsal.or.kr

    

이승훈 기자

    

기사원문 : http://www.catholictimes.org/view.aspx?AID=262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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